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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기 싫어서 말문 트인 고양이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목욕하기 싫은 고양이가 연신 "나갈래~"라고 말을 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수리노을'에 "나갈래 말하는 고양이 수리 목욕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고양이의 이름은 수리로 목욕을 하기 싫었는지 주인이 몸에 따듯한 물을 붓자 연신 울어댔다.
 
특이한 것은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마치 아이의 울음소리 "나갈래~"와 비슷하다는 점이다.
 
고양이 수리는 자그마치 2년 만에 목욕을 한 것으로 주인은 간식까지 동원하며 수리 목욕을 강행했다.
 
하지만 목욕이 끝나자 상쾌함과 나른함에 꾸벅꾸벅 조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수리 역시 한국인이었네" "아기 울음소리같다ㅋㅋ" "TV동물농장 나가야 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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