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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똑닮아 카리스마 넘치는 '씨엘' 동생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가수 씨엘의 동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씨엘(이채린)의동생 이하린은 자신의 SNS에 동영상을 올리며 '난 풍선껌이 좋아'라고 썼다.
 
짧은 영상 속 이하린은 껌을 씹으며 자신의 얼굴 앞모습과 옆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짙은 아이라인에 풍성한 속눈썹, 강렬한 립스틱 컬러는 마치 언니 씨엘을 보는 듯했다.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지난 2015년 이하린은 언니 씨엘과 함께 잡지 촬영을 하기도 했다. 


당시 씨엘은 패션 잡지 더블유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동생이 유학을 가 10년 동안 떨어져 지냈다"며 "자주 못 봐서 오히려 더 끈끈한 사이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린 인스타그램]

또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생을 '홍콩대 학생'이라고 소개하며 "연예계 쪽 일을 할 생각은 없는 평범한 학생인데, 평소에 사진을 많이 찍다 보니 사진 찍히는 일엔 익숙하다"라고 말했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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