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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아쉬운 경기…패배 실망스럽다”한숨

WBC 대표팀을 찾은 박찬호 JTBC 야구 해설위원

WBC 대표팀을 찾은 박찬호 JTBC 야구 해설위원

박찬호(44)가 후배들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표했다.
 
박찬호는 대니얼 김과 임경진 캐스터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한민국 대 이스라엘 경기에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한국팀은 이날 1차전에서 이스라엘에 1-2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투수진뿐만 아니라 타선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하며 이스라엘에 1점 차 승리를 내줬다.
 
경기를 중계한 박찬호와 대니얼 김은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의 패배로 경기가 끝이 나자 박찬호는 한숨을 쉬며 “아쉬운 경기였다. 또 실망스러운 경기였다”며 씁쓸해했다. 대니얼 김도 타선과 투수진의 부진을 그대로 꼬집으며 다음 날 있을 네덜란드전에서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은 7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네덜란드와 대회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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