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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아이비랩과 고주파온열암치료기 BSD-2000 계약

100년 전통의 삼육서울병원(원장 최명섭)이 고주파온열암치료기 ‘Hyperthermia BSD-2000’을 도입키로 하고 공급사인 ㈜아이비랩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삼육서울병원은 허가병상 434병상을 보유한 교육수련 종합병원으로 현대의학, 생활치료, 전인치료 등을 병행하고 접목시킴으로써 환자중심의 암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암전문병동 하모니 하이클래스운영팀 운영 등 암치료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번 고주파온열암치료기 BSD-2000 도입으로 암치료 방법의 전문성을 더욱 확장하게 됐다.
 
최명섭 병원장은 “다학제간 암 통합치료 시스템으로 암환자들에게 삶의 질을 개선시켜주고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암환들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SB주사를 도입하는 등 암환자들을 위한 최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암환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암정복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비랩 관계자 역시 “고주파온열암치료기 BSD-2000의 장점이 의료업계에 알려지면서 여러 의료기관들의 도입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삼육서울병원과 같이 암치료에 대한 높은 의지를 가진 병원에 공급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선진화된 의료 장비를 공급하여 암환자들을 위한 선진치료시설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삼육서울병원이 금번 도입하기로 한 BSD-2000모델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FDA승인을 받은 고주파온열암치료기다. 이 장비는 피부가 아닌 심부에 직접 고주파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단방향, 양방향, 4극방향에서 70-120Mhz 고주파에너지를 원하는 곳으로 전달이 가능하다.
 
현재 미국 듀크대학교 의료센터와 CTCA, 독일 뮌휀대학교 의료센터, 네덜란드의 EMC 등 해외 유수의 의료기관은 물론 국내에서도 여러 암전문병원, 한방병원, 암요양병원 등에서 도입·운영 중이다.
 
한편, 삼육서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적정성평가 의거 평가항목에서 1등급을 획득했으며, 15만여 평의 부지에 생활의학연구소, 삼육치과병원, 산후조리원, 노인전문요양시설 유자원, 장례예식장 추모관 등을 운영하며 의료 및 복지 연계의 의료복지타운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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