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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가 1억? 난 그만큼 십일조" 비와이가 직접 공개한 수입

[사진 네이버 브이앱]

[사진 네이버 브이앱]

비와이가 언급한 본인의 수입이 화제다.
 
지난 6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방송된 '비와이 X SMTM6 오픈 라이브'에서 비와이가 자신의 수입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와이는 '슈퍼비는 한 달에 1억 벌고, 마세라티 차도 뽑았다는데 비와이는 얼마나 벌었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비와이는 "난 5개월간의 수입을 모아 슈퍼비의 한 달 수입을 십일조 봉투에 넣었다"고 고백하며 다른 래퍼들과는 차원이 다른 규모의 수입을 은근히 자랑했다.
 
이어 "회계사가 '롤스로이스를 끌어도 된다'고 하더라"라며 "그러나 '쇼미더머니' 우승 상품으로 받은 폭스바겐을 타고 다닌다"고 말했다. 그의 자랑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비와이는 "재력에 비해 소소하게 살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경제를 위해 소비를 좀 더 많이 하는 래퍼가 되겠다"고 말하며 사람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한편 이날 질문에 언급된 래퍼 슈퍼비는 지난해 12월 "지난달에 공연을 31개 해 돈을 많이 벌었다. 정확하게 1억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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