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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서울독립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 확정

서울독립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김동현 전 부집행위원장이 위촉됐다.
 
42회 서울독립영화제 포스터

42회 서울독립영화제 포스터

이 영화제의 첫 여성 집행위원장이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15년 2대 조영각 집행위원장이 이끌어왔다. 김동현 집행위원장은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램 팀장과 사무국장을 맡으며 영화제 운영을 총괄해왔다. 또한 'Jam Docu 강정'(2011, 경순·최하동하·최진성 감독) 프로듀서, ‘사돈의 팔촌’(2016, 장현상 감독) 배급·마케팅 등 독립영화 제작 및 유통에도 참여해왔다.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열린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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