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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안희정 캠프 합류

박영선 의원

박영선 의원

박영선 의원이 안희정 충남지사 캠프에 합류했다.
박 의원은 7일 ‘안희정 충남지사의 의원멘토단장으로 참여하며’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확장성, 유연성과 안희정 지사가 가지고 있는 인간성에 울림이 있어 도와주기로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이제는 탄핵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며 “언제까지 이념을 가지고 싸울 것인지에 대해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영선, "확장성, 유연성, 인간성 등에 결심"
안희정, '비문 세력' 구심점 부상하나
홍의락 등 추가 지지 선언 예정

박 의원은 원내대표와 비대위원장을 역임한 중진(4선)으로 당내 비문계열로 분류된다. 안 지사는 지난주 박 의원을 직접 만나 합류를 요청했다. 당내에서는 박 의원의 합류를 신호로 안 지사 측에 반문 진영 의원들의 합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기동민, 이철희, 어기구 의원이 참여했다.
안 지사 측 박수현 대변인은 “다른 의원들도 계속 지지 선언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총선에서 공천에서 배제돼 민주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대구에서 당선된 홍의락 의원도 본지와의 통화에서 “조만간 안 지사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성운 기자 pirat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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