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역시 톱스타는 톱스타라는 걸 보여준 '촌스러운' 연예인

최근 화려한 톱스타와 소탈한 소길댁의 모습을 오가는 이효리의 다채로운 매력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사진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길댁 모드 해제한 이효리'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효리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컴백 화보 메이킹 영상에서였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사진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영상 속 이효리는 과감한 탱크톱과 건강미 넘치는 피부로 섹시함을 과시하고 있다. 이효리만의 눈빛 연기와 연륜이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포즈에 "역시 이효리"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이 화보에서 '소길댁 모드'에 가려져 잊힐뻔한 이효리의 화려한 면모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효리가 완전히 변한 것은 아니었다.
 
[사진 딩고스타일 유튜브]

[사진 딩고스타일 유튜브]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딩고 스타일'이 공개한 이효리의 모습은 '소길댁' 그 자체였다. 영상 속에서 뉴욕 패션위크를 즐기고 있는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남편 이상순과 함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딩고스타일 유튜브]

[사진 딩고스타일 유튜브]

 
이 영상에서 이효리는 앞서 화보 속 여가수와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이며 사람들을 열광하게 했다.
 
한편 이효리는 올해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작곡가 김형석과 손을 잡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