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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주웠다, ♡해” 정진운의 뒤늦은 럽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정진운과 예은 커플이 SNS를 통해 달달한 애정을 보였다.
 
지난 6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발렌타인데이. 이제야 자랑질. 고마워”라는 설명과 함께 초콜릿 사진을 올렸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이 초콜릿은 발렌타인데이 때 예은이 준 것으로 3주 가까이 지났지만 정진운에게는 감동의 여운이 계속된 모양이다.
 
초콜릿에는 “오다 주웠다. ♡해”라고 적혀 있는데 예은의 솔직하고 애정 듬뿍 담긴 글귀가 인상적이다.
 
정진운과 예은은 지난해 9월 3년째 열애 중임을 밝혔으며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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