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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300억 뇌물 수수 혐의’ 신동욱 “강력본드로 붙인 격. 소설은 소설일 뿐”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특검 수사 결과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이를 반박했다. 
 
7일 신 총재는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300억 뇌물 수수 혐의’는 엮은 게 아니라 강력본드로 붙인 격”이라며 “추리소설 치곤 셜록 홈즈의 ‘죄와 벌’이다”고 밝혔다. 이어 신 총재는 “국민적 인기는 얻었지만 소설은 소설일 뿐이다. 박근혜가 깨끗하다는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특검이 안다”고 적었다.
 
 특검팀은 지난 6일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박영수 특검은 “삼성그룹 부회장 이재용이 자신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목적으로 회사 자금을 횡령하여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뇌물을 공여하고 최순실은 대통령과 공모하여 이재용 등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특검팀 공소장에 박근혜 대통령은 200여 차례 등장하며, 최순실씨와 공모해 삼성으로부터 받기로 한 돈이 433억원이라고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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