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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빵에 숨겨 밀수한 ‘멸종위기’ 앵무새 알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CITES(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 1·2급에 속하는 멸종위기종 앵무새 알을 대만과 태국에서 밀수한 뒤 부화시켜 판매한 업자를 6일 구속하고 밀수·판매에 가담한 1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밀수범은 검역도 받지 않은 알을 구멍 뚫은 과자용기나 식빵 사이에 숨겨 국내로 반입했다. 총 4만여 개가 밀수됐으며 이중 30% 정도가 부화에 성공해 사육됐다. 경찰 관계자가 6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증거품인 앵무새 알을 보여주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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