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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LG, 통 큰 할인잔치

서울 마포구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서 고객들이 ‘감사 대축제’ 품목을 보고 있다. [사진 LG전자]

서울 마포구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서 고객들이 ‘감사 대축제’ 품목을 보고 있다. [사진 LG전자]

LG전자가 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LG전자는 6일 "이달 말까지 전국 LG 베스트샵을 비롯한 주요 매장에서 ‘사랑해요 LG 70주년 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품목 당 최대 30만원 돌려주기도

LG그룹의 모태인 락희화학은 창업자인 구인회 전 회장이 1947년 1월에 창립했다. 그러나 그룹은 창립기념일을 3월 27일로 삼는다. 1995년 3대 회장으로 취임한 구본무 회장이 이듬해 3월 27일 ‘도약 2005’라는 비전을 선포하면서다. 구 회장은 당시 "2005년까지 300조원의 매출을 달성해 국내외에서 정상의 초일류 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LG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올레드 TV, 디오스 냉장고, 트윈워시 세탁기, 휘센 에어컨, 그램 PC 등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품목당 1000명에 한해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되돌려 준다.
 
봄철 혼수와 이사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서는 ‘혼수·이사 세트’를 운영한다. TV·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에어컨·건조기·전기레인지 가운데 3개 제품 이상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싸이킹 청소기를 증정한다. 중장년 소비자들을 위해서는 ‘효도 세트’를 내놨다. 안마의자·정수기·공기청정기· 건조기·스타일러·전기레인지 가운데 3개 제품을 동시에 구입하면 프리미엄 가습기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밖에 전국 주요 매장에서 LG전자 가전제품에 부착된 ‘70주년 엠블럼’ 이미지를 촬영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고 SNS에 공유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올레드 TV(7명),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70명), 영화관람권(700명), 음료 쿠폰(7000명) 등 총 7777개의 경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은 "창립 70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LG 가전의 제품력을 저렴한 가격에 누릴 기회를 갖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희 기자 adonis5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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