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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삼성미술관장 사퇴

홍라희(72·사진) 삼성미술관 관장이 6일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 관장에서 사퇴했다. 삼성문화재단은 홍 관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대 응용미술학과를 나온 홍 관장은 국보급 문화재를 비롯, 국내외 손꼽히는 작품들을 보유한 이들 미술관의 관장을 지내며 미술계 주요 인사로 활동해왔다. 1982년 개관한 호암미술관장직은 95년에, 삼성미술관 리움관장직은 2004년 개관 당시에 각각 처음 맡았다.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당분간 미술관 운영은 홍라영 총괄부관장과 이준 부관장이 협의를 통해 이끌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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