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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앙코르와트 관광 중 가이드 부상에 ‘멘붕’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병상에 계신 어머니에 대한 정형돈의 못다한 속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베트남-캄보디아 패키지 여행의 넷째 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정형돈은 어머니가 와병 중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다.
 
정형돈은 “어머니 수술 동의서에만 10번 이상 서명을 하며 수많은 고비를 넘기고 여기까지 왔다. 그날은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며 위독했던 당시 상황을 전한다. 이어 정형돈은 가슴 깊이 묻어뒀던 어머니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고백한다.
 
한편 멤버들은 캄보디아 여행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가이드의 부상에 당황한다. 앙코르와트 관광 중 가이드의 양쪽 다리에 쥐가 난 것. 이에 안정환이 재빨리 달려가 다리를 마사지하는 등 응급처치를 하지만 결국 가이드는 자리를 비우게 된다. 패키지 팀은 앙코르와트 한가운데에서 ‘멘붕’에 빠진다. 7일 오후 11시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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