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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잡지가 당신에게 정말 해로운 이유

[사진 데일리메일 화면 캡처]

[사진 데일리메일 화면 캡처]

한 일본인 남성이 6t 무게의 성인 잡지가 그의 몸 위로 떨어져 사망했다.
 
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혼자 살던 일본인 50대 남성이 포르노 잡지 더미에 파묻혀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심지어 이 남성의 시신은 방세를 내지 않자 이를 물어보기 위해 들어간 집 주인에 의해 6개월 만에 발견됐다.
 
남성의 가족들은 그의 불명예스러운 죽음을 이웃들에게 알리지 않기 위해 청소 업체 직원을 고용했다.
 
청소 업체 직원은 성인 잡지 더미 밑에 묻혀 그가 죽어 있었다고 증언했다.
 
6t 무게의 종이 더미에 짓눌려 사망한 것인지 그의 위로 떨어진 잡지들 때문에 심장마비가 온 것인지 그의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청소 업체 직원은 "만약 남성이 깔린 상태에서 의식이 있었어도, 종이 더미에 비명이 묻혔을 것"이라고 전했다.
 
테이블과 선반을 포함해 그의 방 안 평평한 곳에는 모두 성인 잡지가 쌓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기사의 일부분만 잘라내 스크랩북을 만들었고 나머지 잡지는 버리듯 쌓아놓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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