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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신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천사강림"

[사진 홍재경 아나운서 SNS]

[사진 홍재경 아나운서 SNS]

김선신(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렸다.
 
김선신은 4일 오후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SBS 스포츠 홍재경 아나운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선신의 사진을 올리며 "선신 언니. 천사강림"이라며 축하했다.
 
이어 "다 만났다 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같은 SBS 스포츠의 진달래 아나운서와 MBC 스포츠 플러스의 배지현 아나운서 등이 환하게 웃고 있다.
 
김선신은 남편의 직업은 PD로 동종업계에서 일해 서로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며 좋은 결과를 낳게 됐다고 앞서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그는 "결혼 후 많은 어려움도 있겠으나 일을 그만두거나 스포츠계를 떠나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했다"며 결혼 후에도 야구팬들과 호흡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선신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학을 전공했다. 그는 지난 2011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발탁돼 '베이스볼 투나잇'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표 야구 여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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