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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3회만에 시청률 6% 돌파

사진=JTBC '힘쎈여자 도봉순' 캡처

사진=JTBC '힘쎈여자 도봉순' 캡처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이 시청률 6%를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JTBC '힘쎈여자 도봉순' 3회는 전국기준 6.0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25일 방송된 2회 시청률 5.758%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힘쎈여자 도봉순'은 3회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세 드라마로 거듭날 모든 준비를 마쳤다. 특히 3회만에 6%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이후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봉순(박보영)과 안민혁(박형식)이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점점 가까워 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때론 웃음을 빵빵 터지게 만들었다가 때론 가슴 설레게 하는 도봉순, 안민혁 ‘멍뭉커플’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은 벌써 홀릭된 상태다. 여기에 ‘츤데레 박력남’ 인국두(지수)까지 가세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6.2%,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3.2%를 기록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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