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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받은 남녀 배우

배우 유해진-성유리

배우 유해진-성유리

배우 유해진(47)과 성유리(36)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두 사람을 포함한 모범 납세자 294명과 세정 협조자 68명, 유공 공무원 200명, 우수기관 7곳을 포상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축사에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납세자가 존경받는 풍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세청은 이날 모범 납세자들에게 국세청장 명의로 축하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각 세무서 홈페이지와 현관에 모범 납세자 코너를 만들어 이들을 소개했다.
 
한편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일정기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된다.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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