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옆에서 자꾸 만지니까 느낌 이상했던 모모 반응

온라인 커뮤니티서 "옆에서 자꾸 만지니까 느낌 이상했던 모모"란 글이 화제다.
 
사진 속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사나, 모모, 다현이 순서대로 의자에 앉아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왼쪽에 앉아있던 사나가 모모의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하자, 이어 다현도 모모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잠시 멍하니 있던 모모가 느낌이 이상했는지 웃음을 터뜨리며 사나와 다현의 손을 치운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팬들은 "으악, 너무 귀엽다" "사나, 나쁜 손"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2월 20일 공개된 신곡 'KNOCK KNOCK'으로 8개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파란을 일으켰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