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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여덕 생길 뻔했던 여자 연예인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서 한 네티즌이 쓴 "'역대급' 여덕 생길 뻔했던 여자 연예인"이란 글이 화제다.
 
네티즌은 배우 김민희 사진들을 게재하며 김민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네티즌은 "(이 사진은)아이돌급 팬서비스 한다고 돌아다녔던 '팝콘 받아먹기'다"며 김민희가 팬으로부터 팝콘을 받아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김민희는 미소를 띄운 채로 팬이 준 팝콘을 자연스럽게 받아먹는다.
 
아무래도 많은 배우들이 바쁜 여정을 소화하느라 이와 같은 팬서비스를 하기는 쉽지 않기에, 이와 같은 팬서비스를 보여준 김민희에게 팬들의 심장은 더욱 두근거렸을 것.
 
네티즌은 "매니저가 조공 인증도 했다"며 영화 '아가씨' 상영 시절 김민희의 매니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팬들로부터 받은 인형이나 편지 등이 쌓여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그리고 당시 사진 오른쪽에는 김민희가 직접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든 후 내밀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와의 '불륜설'이 보도된 이후 많은 팬들이 김민희로부터 등을 돌렸고, 김민희는 세간의 많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 진짜 그 사건만 아니었어도..." "정말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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