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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복 입고 추방된 이정철, 오늘 평양 도착 예정

김정남 피살 사건의 용의자로 지난달 17일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북한 국적의 이정철이 3일 오전 석방된 뒤 중국 베이징으로 추방됐다. 말레이시아는 조사 과정에서 그의 범죄 참여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유일한 북한 국적자였던 그가 석방됨으로써 북한 배후설을 증명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그는 4일 고려항공 또는 국제열차편으로 평양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이정철이 방탄조끼를 입고 그동안 구금돼 있던 세팡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세팡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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