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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총 맞은 민혁 안고 뛰는 도봉순

JTBC 금·토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는 보디가드로서의 봉순(박보영 분)의 활약이 공개된다. 봉순은 유명 소프트웨어 기업 CEO 안민혁(박형식 분)의 24시간 밀착 경호를 맡고 있다. 남 몰래 숨겨왔던 봉순의 선천적 능력을 민혁이 우연히 목격한 게 계기가 됐다. 악질적인 괴한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민혁은 봉순과 함께 공원에서 드론을 날리던 중 옥상에서 사제 총을 쏜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다. 봉순은 부상당한 민혁을 안고 공원을 빠져나가며 영화 ‘보디가드’의 한 장면을 연출한다. 이후 봉순은 부상 당한 민혁을 보살피는 가운데 둘 사이에 미묘한 ‘애정 전선’이 흐른다.

한편 약한 이들을 괴롭히다 봉순에게 호되게 당한 건달 백탁(임원희 분)과 아가리(김민교 분) 일당은 복수를 위해 봉순의 뒷조사를 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은 방송 2회만에 JTBC 자체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밀회’를 뛰어 넘는 5.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해 시청률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오후 11시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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