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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이 ‘라라랜드’ 거절한 진짜 이유

(온)엠마왓슨 브라운대

(온)엠마왓슨 브라운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 '라라랜드'의 주연을 제의 받았지만 거절한 이유에 대해 처음으로 말문을 열었다.
 
엠마 왓슨은 최근 매거진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밝혔다.
 
엠마 왓슨은 "내 커리어 중 정말 힘든 순간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나는 에이전트와 영화 관계자에게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가 고양이를 보살피고 싶기도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은 나를 미쳤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반대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엠마 왓슨이 '라라랜드'의 미아 역할을 엠마 스톤보다 먼저 제안받았다는 사실은 이미 유명하다.
 
앞서 미국 뉴욕포스트 페이지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영화 리허설은 꼭 영국 런던에서 해야 한다"는 등의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했다. 여러 외신들은 이때문에 엠마 왓슨의 '라라랜드'의 출연이 불발됐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영화 '라라랜드'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여우주연상·미술상·촬영상·음악상·주제가상 등 6개 상을 거머쥐었다.
 
엠마 왓슨은 오는 16일 영화 '미녀와 야수'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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