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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고향 나들이…8일 청주서 강연으로 공개활동 나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사진=공동취재단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사진=공동취재단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에 나선다.

2일 충북경제포럼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8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리는 경제포럼에 참석한다.

반 전 총장은 ‘급변하는 국제사회와 세계경제 전망’ 이라는 주제로 약 30분 간 특별 강연을 한다.

주요 강연내용은 UN사무총장 재직시 회고와 에피소드, 기후환경 변화 대응, 트럼프시대의 미국보호무역주의 전망, 시진핑과 중국의 변화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시종 충북지사는 반 전 총장에게 충북도민을 대표해 '자랑스러운 충북인 공로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반 전 총장은 지난달 1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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