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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맞이해 ‘위안부’ 후원 팔찌 인증한 아이돌

[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가수 전효성이 삼일절을 맞이해 자신의 SNS에 ‘위안부’ 후원 팔찌를 인증했다.
 
지난 1일 전효성은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위안부 팔찌를 착용한 인증샷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녀는 위안부 후원 팔찌를 목에 착용한 사진과 함께 “줄이 얇고 길어서 목걸이로 했다. 디자인도 예쁘고 담긴 의미도 멋진 희망나비팔찌. 희망나비배지.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 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 속 팔찌는 담긴 의미만큼이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음이 너무 예뻐요” ‘팔찌 되게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효성의 따뜻한 마음을 칭찬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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