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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취자에게 로이킴이 일침 날린 이유

[사진 로이킴 인스타그램]

[사진 로이킴 인스타그램]

로이킴의 개념 발언이 화제다.
 
과거 로이킴은 자신이 진행하던 MBC 라디오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에서 사연을 보낸 남자 청취자에게 일침을 날렸다.
 
이날 한 남자 청취자가 “와이프가 임신했는데 만삭인 관계로 내일부터 처갓집에서 지낼 겁니다. 그 흔한 카레나 곰국도 안 끓이고 갔네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그는 “선물이라도 주시면 안돼요? 나 로이가 좋아하는 남자 형 팬인데”라고 덧붙였다.
[사진 MBC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사진 MBC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사연을 읽는 내내 언짢은 표정을 감추지 못하던 로이킴은 “만삭인 와이프한테 그 흔한 카레나 곰국도 안 해놨다고 뭐라 하시는 남편분도 썩 그렇게 좋은 남편분은 아닌거 같다”며 따끔한 한 마디를 남겼다.
[사진 MBC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사진 MBC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이어 로이킴은 “아무튼 선물 드릴게요. 혼자 계신 남성분한테는 치킨이 최고죠? 치킨 드릴게요. 드리기 싫었는데...”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사진 MBC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사진 MBC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이다 발언이다”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되잖아” 등 남자 청취자의 사연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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