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욕쟁이’에서 ‘여신’으로 거듭난 연예인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과거 욕쟁이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던 김슬기가 여신으로 거듭났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 김슬기는 이전의 모습에서 찾기 힘들었던 청순한 분위기로 주목을 받았다.
 
김슬기는 tvN ‘SNL 코리아’의 초창기 멤버로서 찰진 욕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tvN 'SNL 코리아' 캡쳐]

[사진 tvN 'SNL 코리아' 캡쳐]

 
그랬던 그녀가 최근 여성스럽고 청순한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과거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의 여신 미모가 담긴 일상은 본인 계정의 SNS를 통해 대중들에게 지속적으로 공유되어 왔다.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사진 김슬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욕쟁이 캐릭터일때도 이뻤어요" "여신 김슬기도 응원해" 등의 반응을 남기며 그녀의 변신을 환영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