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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지지율 하락, 감내해야할 몫"

안희정(사진) 충남지사가 2일, 최근 지지율 하락세와 관련해 "응당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1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98회 3.1절을 맞아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안희정 충남지사]

안희정 충남지사가 1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98회 3.1절을 맞아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안희정 충남지사]

 
안 지사는 이날 한국신문방송편집협회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전통적 진영 관점에서 보면 제 이야기는 (보수와 진보) 양쪽 모두로부터 비난받을 수 있다"면서 "지지율 하락이라는 수난은 응당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밝혔다. 안 지사는 이날 공개된 3월 1주차 대선후보 지지율에서 14.5%를 기록해 2위 자리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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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지사는 하락세로 돌아선 지지율로 "2월 한 달간 아주 심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면서도 "긍정적인 해석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게 된 이유로 꼽히는 '선의 발언 논란'에 대해 "선거전략이 아니다. 국민의 요구와 배운 바대로 말하고 있다"며 "다만 같은 말이라도 조금 더 넓은 설득력과 소통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순풍도 맞을 것이고 역풍도 맞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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