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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엑소·송혜교, 세계 팬들이 뽑은 최고 한류스타

배우 이민호·송혜교와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EXO). 전 세계 한류 팬들이 뽑은 2016년 최고의 한류 스타다. 2일 한류 뉴스 사이트 ‘숨피’는 139개국 한류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2016 숨피 어워즈’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남자배우’는 이민호, ‘올해의 배우’는 송혜교, ‘올해의 가수’는 엑소에게 돌아갔다.
경쟁이 치열했던 ‘올해의 남자배우’ 부문은 당초 지난해 큰 인기를 얻은 KBS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와 KBS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의 2파전이 예상됐다. 지난해 이민호가 출연했던 ‘푸른바다의 전설’은 흥행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민호가 1위를 차지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의 인기를 재확인했다.
송중기와 함께 ‘태양의 후예’에서 열연한 송혜교는 ‘올해의 여자배우’부문에서 tvN ‘THE K2’의 윤아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2015년 그룹 빅뱅이 받았던 ‘올해의 가수’상은 2014년 이 상을 차지했던 엑소에게 다시 돌아갔다. 엑소는 ‘로또’, ‘럭키원’, ‘몬스터’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이 부문 2위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3위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배우 이민호

배우 이민호

배우 송혜교

배우 송혜교

아이돌 그룹 엑소

아이돌 그룹 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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