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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죄인' 된 연예인

[사진=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사진=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가수 조정치를 닮은 여고생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과거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가수 조정치를 닮아 고민이라는 한 여고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의 주인공은 "나는 평범한 외모로 16년 동안 살아왔는데 사람들에게 조정치를 닮았다는 놀림을 받곤 한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여고생은 "짓궂은 남학생들은 조정치랑 똑같다. 진짜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는다며, 학교에서 친구들이 비웃어 힘들다고 말했다.
 
학교에서 놀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은 여고생은 끝내 눈물을 흘렸고 조정치는 학생의 눈물을 닦아주며 위로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조정치 씨는 무슨 죄지..." "그 와중에 조정치 씨 다정하네요ㅜㅜ" "제작진이 잘못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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