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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를 오래 보면서 느낀 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랫동안 김연아를 지켜봐 온 팬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 팬은 '김연아를 오랫동안 보면서 느낀 게 변명이나 핑계가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글쓴이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야 부상이 있다고 털어놨다"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적었다.
 
또 "경기 중에 활주를 하다가 넘어진 적이 있었다"며 "넘어진 곳에 물이 고여있었다. 하지만 김연아는 경기장 핑계를 대지 않고 자신의 실수인 양 말하더라"며 김연아의 마음가짐을 칭찬했다.
 
글의 말미에는 "항상 핑계나 변명이 없다. 팬으로서 답답한 부분도 있지만, 멋지다"고 덧붙였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변명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괜히 연느님이 아니다" "나보다 어린 나이임에도 존경한다" "저런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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