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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북한, 한미 연합훈련 중 추가 도발 가능성"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가 향후 두 달 동안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기간은 키리졸브 훈련, 독수리 훈련 등 한미 연합·합동군사훈련이 벌어지는 시기다.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 석좌. [중앙포토]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 석좌. [중앙포토]


자유아시아방송은 현지시간 1일, 차 석좌가 "연구소 자체 분석 결과, 한미 군사훈련 전 4주에서 8주간 북한의 행태가 훈련 기간에 북한의 도발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표가 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고 전했다. 현재 북한과 미국의 관계가 급랭했을 뿐 아니라 지난 2월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김정남 살해 등 충분한 '도발 지표'를 보였다는 것이다.

차 석좌는 이날, 이번 훈련에 약 1만 7000명의 미군 병력이 투입된다며 한국에 배치될 예정인 사드 체계 운용을 위한 훈련도 계획되어 있다고 전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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