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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문재인은 북 정치인’ 유포자 조사 착수 外

‘문재인은 북 정치인’ 유포자 조사 착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일 ‘위키백과’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치인”이라는 허위사실 유포 사건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특정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목적이 확인되면 선거법을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명의신탁 주식 매매 때마다 과세는 부당”
 
명의신탁 주식을 증여로 판단해 이미 한 번 세금을 매겼다면 이후 주식을 매매할 때마다 증여세를 또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1일 “주식을 사고 팔 때마다 과세하면 애초 주식이나 매입자금이 명의자에게 증여된 경우보다 지나치게 많이 부과될 수 있 다”고 설명했다.
 
왕관 모양 등 203종 플랑크톤 도감 발간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낙동강 서 채집한 식물플랑크톤 203종의 정보를 담은 ‘낙동강 유역의 식물플랑크톤 도감’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도감에는 불판이나 왕관처럼 생긴 특이한 모양의 플랑크톤(사진) 사진도 담겨 있다.
 
이탈리아, 게이 커플을 아이의 두 아빠 인정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얻은 남성동성애(게이) 커플을 아이의 ‘두 아빠’로 인정하는 이탈리아 법원 판결이 나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대만서도 AI 인체 감염 사망 첫 발생
 
두 달 전 중국을 방문했던 대만인 남성이 조류인플루엔자(AI) H7N9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 자유시보가 1일 전했다. 대만인 중 첫 AI 사망자다.
 
오바마 부부 자서전 판권료 680억원 예상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사진)가 미국 출판사 펭귄 랜덤 하우스와 새 자서전 출판 계약을 맺었다고 뉴욕타임스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들은 판권료가 역대 미국 대통령 자서전 중 가장 높은 6000만 달러(68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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