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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 첫 방송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잡스’는 신개념 직업 토크쇼다.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MC를 맡아 다양한 직업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MC들은 ‘스티브 잡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정 터틀넥 티셔츠를 입고 수염을 칠하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 탐구 직업은 ‘야구 해설가’다. WBC 간판 해설가인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MLB 해설의 1인자 송재우 해설위원이 출연한다. MC들은 박찬호와 송재우에게 “내 자식에게도 야구해설가라는 직업을 시키겠느냐”, “야구해설가는 AI로 대체될 수 있느냐”는 등 직업으로서의 ‘야구 해설가’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한편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황재균 선수의 전망과 2017년 WBC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황재균 선수에게는 “요즘 메이저리그 트렌드가 바뀌어서 홈런타자보다는 삼진 적은 타자를 좋아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고, 2017 WBC에 대해서는 “쉬운 팀은 없지만 2라운드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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