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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방사능방재 주민교육 사업 협약식 등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주군, 방사능방재 주민교육 사업 협약식



울산시 울주군은 28일 신장열 군수와 정무영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방사능방재 주민교육 사업'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향후 진행 될 교육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방사능방재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의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매년 지속적으로 방사능방재 주민교육을 시행했지만 올해부터는 울산과학기술원에 위탁해 교육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원전 반경 20㎞ 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구, 2017년 대기오염 경보상황실 운영



울산시 동구는 오는 3월1일부터 대기오염 상황의 신속한 전파와 대응을 위한 '대기오염 경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동구는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 중 미세먼지나 오존의 농도가 일정수준 이상 높게 나타나 경보를 발령하면 이를 신속히 접수해 경보발령 상황과 행동 요령을 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린다.



또 현장관리반을 구성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관리와 자동차 공회전 단속 강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조업시간 단축 권고 등을 추진한다.





◇남구, 위드 반찬카페 개소



울산시 남구는 28일 저소득층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위드(With) 반찬카페'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동욱 구청장, 박미라 남구의회 의장, 행복누리공동체 박향로 대표,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남구 삼산동 아데라움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위드 반찬카페에서는 나물과 젓갈, 볶음류 등 다양한 반찬을 판매하며 가게 한 켠에는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이 마련됐다.



반찬카페는 매주 월~토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남구지역자활센터 직원 6명이 2교대로 근무한다.





◇해경, 수상레저 조종면허시험 시행



울산해양경비안전서(서장 서승진)는 오는 3월9일부터 12월10일까지 올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종면허시험은 울산 남구 태화강 하류에 위치한 울산조종면허시험장에서 매월 2차례 연간 총 20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5마력 이상의 모터보트, 고무보트, 수상오토바이 등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기 위해서는 조종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조종면허 필기시험에 969명이 응시해 81%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실기시험에는 877명이 응시한 가운데 83%가 합격했다.



면허취득 희망자는 울산해경 교통레저계 또는 울산조종면허시험장을 방문하거나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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