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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 전 메뉴 도입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프랜차이즈 커피업계 최초로 오는 3월1일부터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전 메뉴에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바뀌는 탐앤탐스의 커피는 '커피 품질 감정사 큐 그레이더(미국 커피 품질 감정사)'들로부터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로 인증 받았다. 최상급 원두들을 블렌딩해 견과류의 고소함과 캐러멜의 달콤함, 과일잼의 상큼함 등 산지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할 예정이다.



탐앤탐스는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 도입을 기념하며 오는 3월1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탐앤탐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른 후 '묵직한 바디감의 아메리카노'와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카페라테' 중 하나를 선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는 휴게소를 포함한 국내 전 매장 및 해외 매장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며 "탐앤탐스의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가 대한민국의 커피 문화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dios10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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