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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옷 갈아입는 이효리…“빛나는 순간”

길 위에서 옷을 갈아입는 가수 이효리의 자유롭게 모습. [사진 코스모폴리탄 캡처]

길 위에서 옷을 갈아입는 가수 이효리의 자유롭게 모습. [사진 코스모폴리탄 캡처]

가수 이효리(38)가 길 위에서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24일 홈페이지에 “소길댁 이효리, 컴백 화보 메이킹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컴백을 앞둔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의 3월호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다. 이효리는 호주 브리즈번의 길 한복판에서 옷을 갈아입는 자유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길 위에서 옷을 갈아입는 가수 이효리의 자유롭게 모습. [사진 코스모폴리탄 캡처]

길 위에서 옷을 갈아입는 가수 이효리의 자유롭게 모습. [사진 코스모폴리탄 캡처]

제작진은 영상을 두고 “정해진 목적지 없이 발길이 향하는 대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이효리의 빛나는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이효리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 인터뷰에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로 매일 하는 반신욕과 오전 5시30분에 일어나 빼놓지 않고 하는 요가를 꼽았다.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1월부터 녹음에 들어가 가수로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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