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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 현아 '패기 넘치는' 팬미팅 의상 보니

[사진 인스타그램(ID hyunah_as)]

[사진 인스타그램(ID hyunah_as)]

가수 현아(25)가 팬미팅에서 과감한 패션으로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팬미팅에 임하고 있는 현아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현아는 22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24일 토론토, 26일 몬트리올, 3월 1일 미국 시카고, 3일 뉴욕, 6일 댈러스, 9일 샌프란시스코, 10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8개 도시를 도는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theking_jaehoonlee)]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theking_jaehoonlee)]

이날 밴쿠버에서 열린 북미투어 첫 번째 팬미팅에서 현아는 다양한 과감한 의상을 소화했다. 속옷이 과감하게 드러난 옷부터 어깨를 노출한 청원피스 등의 의상을 입고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현아는 걸그룹 포미닛 출신으로 2010년 '체인지(Change)'를 시작해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 지난해 '어때?'까지 솔로곡 모두를 히트시키며 독보적 섹시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과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했을 당시에는 '패왕색'이라는 별칭도 네티즌에게 부여받았다.

포미닛 해체 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게 된 현아는 팬클럽명도 새로 정했다. 팬 투표를 통해 정해진 팬클럽 이름은 아잉(Aing). 현아는 팬들 앞에서 "아잉~ 잘 지냈어?"라는 귀여운 인사법 공약도 내걸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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