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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 상대 네덜란드, LG와 연습경기 무승부…실전 기량 발휘했나

2013년 WBC에서 한국-네덜란드 경기 장면 [중앙포토]

2013년 WBC에서 한국-네덜란드 경기 장면 [중앙포토]

프로야구 LG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상대인 네덜란드와의 연습경기에서 6-6으로 비겼다.


LG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네덜란드 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헨리 소사를 선발로 내세웠다. 소사는 4이낭 3안타 3실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소사의 자책점은 없었다.

2루수 손주인은 3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고, 오상엽도 2타수 2안타에 도루 한 개를 성공시켰다.

네덜란드가 이날 LG와의 경기에 최강 라인업으로 나온 것은 아니었다. 메이저리그 소속 선수들은 아직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은 상태다. 한국팀은 4년 전 대회에서 네덜란드에 0-5로 패했다.

양상문 LG 감독은 “네덜란드의 현재 전력이 좋은 것 같다”며 “전체적으로 투수와 타자들이 괜찮아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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