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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찌에서 판매하고 있는 부채의 가격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사진 구찌 재팬 홈페이지 캡처]

[사진 구찌 재팬 홈페이지 캡처]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Gucci)의 신상 부채 가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구찌 재팬 홈페이지 캡처]

[사진 구찌 재팬 홈페이지 캡처]

 
구찌 재팬에서 온라인 선행 예약을 받는 '부엉이&구찌 프린트 종이부채'는 홈페이지 가격 기준 약 2만8000엔이다. 이는 한화로 따졌을 경우 약 28만3015원이다.
 
이 상품은 온라인상에서 먼저 예약을 받고 있으며, 발송 예정 기간은 3월20일부터 4월14일까지다.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이 부채의 한 면에는 올빼미 그림이, 다른 한 면에는 구찌의 문자가 가타카나로 새겨있다. 이 부채는 일본 고유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숙련된 일본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것이라고 한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은 "예쁘다" "참신하다" 혹은 "너무 비싸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시되면 모조품이 많이 등장할 것 같다"고 내다본 이도 있었다.
블랙핑크 제니(사진)가 입은 상의는 구찌의 제품이다. [사진 일간스포츠]

블랙핑크 제니(사진)가 입은 상의는 구찌의 제품이다. [사진 일간스포츠]

 
한편 구찌는 최근 국내 아이돌 블랙핑크 제니, 레드벨벳 아이린, 샤이니 민호, 방탄소년단 진, 설리 등이 착용하며 네티즌 사이에서 '핫'한 브랜드로 떠올랐다. 특히 제니는 '구찌돌'(구찌+아이돌) '인간 구찌'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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