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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모양 바꾸고 이미지 변신 꾀한 아이돌

지난해 3월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안소희(왼쪽)와 지난 22일 언론 인터뷰에 임하고 있는 안소희 [사진 일간스포츠]

지난해 3월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안소희(왼쪽)와 지난 22일 언론 인터뷰에 임하고 있는 안소희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안소희(25)가 스타일링에 변화를 줘 화제가 되고 있다.
안소희가 지난해 3월10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VDL 팝업스토어에서 '소희 뷰티비 100만뷰 공약' 이벤트를 갖고 있다. 당시 안소희의 눈썹은 눈썹산이 도드라진 상태다. [사진 일간스포츠]

안소희가 지난해 3월10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VDL 팝업스토어에서 '소희 뷰티비 100만뷰 공약' 이벤트를 갖고 있다. 당시 안소희의 눈썹은 눈썹산이 도드라진 상태다. [사진 일간스포츠]

2015년 뷰티 브랜드 '슈에무라' 모델로 활동했을 당시 소희의 모습. 역시 눈썹산이 돋보인다. [사진 슈에무라]

2015년 뷰티 브랜드 '슈에무라' 모델로 활동했을 당시 소희의 모습. 역시 눈썹산이 돋보인다. [사진 슈에무라]

 
안소희는 최근 눈썹산(눈썹의 각진 부분)을 없애고 부드러운 스타일로 변신을 꾀했다. 그는 지난해만 해도 눈썹산이 도드라지는 특유의 눈썹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다.
안소희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카페 라디오엠에서 언론사 인터뷰를 진행했다. 눈썹산을 가다듬은 상태다. [사진 일간스포츠]

안소희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카페 라디오엠에서 언론사 인터뷰를 진행했다. 눈썹산을 가다듬은 상태다. [사진 일간스포츠]

안소희가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싱글라이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있다. 부드러운 눈썹산의 형태를 자랑한다. [사진 일간스포츠]

안소희가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싱글라이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있다. 부드러운 눈썹산의 형태를 자랑한다. [사진 일간스포츠]

 
안소희가 눈썹을 바꾼 사실은 곧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고 화제가 됐다. 네티즌은 전이 나은지(눈썹산이 있는 모습)와 바꾼 스타일이 나은지를 두고 양분된 모습을 보였다.
안소희가 눈썹을 가다듬기 전(왼쪽)과 후 [사진 일간스포츠]

안소희가 눈썹을 가다듬기 전(왼쪽)과 후 [사진 일간스포츠]

 
'전이 낫다'는 쪽은 도드라진 눈썹산이 안소희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잘 맞는다는 평이다. 안소희는 원더걸스로 활동했을 당시 통통한 볼살과 흰 피부로 '만두 소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그가 가진 상큼한 이미지에는 눈썹산이 있는 쪽이 이를 더 살려준다는 의견이 많았다.
 
반면 '눈썹을 다듬은 쪽이 더 낫다'는 쪽은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을 꾀한 안소희에게 그것이 더 맞다는 지적이다. 배우가 가져야 할 특유의 분위기와 멋은 눈썹산을 없앤 쪽에서 보인다는 반응이 많았다.
 
한편 소희는 22일 개봉한 영화 '싱글라이더'에 지나 역으로 출연했다.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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