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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육사 졸업식 1·2·3등 모두 여생도

 
육군사관학교 사상 처음으로 졸업 성적 1∼3등을 모두 여생도가 휩쓸었다. 24일 서울 공릉동 육사 연병장에서 열린 제73기 육사 졸업식에서 이은애 생도(왼쪽 셋째)가 전체 248명의 졸업 생도 중 최고 성적을 거둬 대통령상을 받았다. 2등인 국무총리상은 김미소 생도(왼쪽), 3등인 국방부장관상은 이효진 생도(왼쪽 둘째)가 각각 수상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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