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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3월 8일 종영…마지막 게스트는

제작발표회 당시 유희열(왼쪽)과 하하. [사진 JTBC]

제작발표회 당시 유희열(왼쪽)과 하하. [사진 JTBC]

JTBC ‘말하는대로’가 오는 3월 시즌1의 막을 내린다. 마지막 게스트로는 배우 박진주와 이국종 아주대 의대 교수, 심용환 작가가 나선다.
 
24일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말하는대로’는 오는 3월 8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2 준비기간을 갖는다.
 
‘말하는대로’는 유희열과 하하의 진행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출연진들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시민들과 대로변에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길거리 즉흥 강연이 마치 무명 음악가들의 버스킹(거리 공연)을 닮았다해서 ‘말로 하는 버스킹’이라 불렸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리처드 용재 오닐, NS윤지, 김영철, 홍석천, 솔비, 심상정, 수현, 이재명, 유병재, 조승연 등 정치, 사회, 문화계의 다양한 인사들이 연거푸 출연했다. 지난해 9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해 최고 3.991%(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는 등 반응도 좋았다.
 
마지막 버스킹에 나서는 손님은 톡톡튀는 입담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수의 러브콜을 받은 배우 박진주를 비롯해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 ‘역사전쟁’,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등을 집필한 심용환 작가다. 이들은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서 마지막 버스킹을 벌였따.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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