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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강예원 “내가 ‘아는 형님’ 키운 것 같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과 한채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과 한채아.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강예원과 한채아가 출연한다. ‘형님 학교’ 초창기에 출연해 큰 활약을 보인 이들의 재방문에 형님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반가워한다. 강예원이 “난 ‘아는 형님’을 내가 키운 것 같아”라고 말하자 강호동이 “어머니”라고 화답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호흡을 맞춘 이들은 함께 여행도 다녀오고 사우나도 갈 만큼 허물없는 사이가 됐다고 밝힌다.

‘나를 맞혀봐’ 코너가 시작되자 강예원과 한채아는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표현을 주고받으며 형님들을 놀라게 한다. 김영철이 “한채아가 너 욕하고 다니더라”고 미끼를 던지자 강예원은 바로 한채아의 머리끄덩이를 잡아당기는 등 기선제압에 나선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두 사람의 도발에 형님들은 “그동안 우리가 너무 순해졌다”며 반성하며 분발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한채아의 “서장훈과 사귈 마음이 있다” 등 폭탄 발언이 이어지자 형님들은 계속해서 휘둘렸다는 후문이다. 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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