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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국내 최초 중국인 관광객 전용 호텔

그린트리 서귀포호텔

㈜GW홀딩스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중국인 관광객 전용 호텔을 분양한다. 서귀포시 서호동 1522-1번지에 공급하는 그린트리 서귀포호텔(조감도)이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각 객실은 전용면적 13.31~18.88㎡형 13개 타입이다. 제주 최초로 대기업 프랜차이즈 커피숍·식당·편의점 등을 비롯해 300석 이상의 푸드코트가 입점한다.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그린트리 브랜드 호텔이다. 그린트리는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비즈니스 호텔 체인 브랜드다. 이 호텔은 서귀포 중문단지와 서귀포항, 제주공항 등과 가깝다. 주변에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서귀포 관광미항, 헬스케어타운, 첨단과학기술단지 등의 개발호재가 있다.

분양가는 1억원 초반대부터다. 실투자금은 4000만~5000만원 정도.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에 연 12% 수익 보장증서를 발행한다. 또 5년간 확정수익을 보장하며 5년 후 환매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얘기다. ㈜GW홀딩스 관계자는 “중국인에게 친숙한 그린트리 브랜드를 통해 방한 중국인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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