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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브레인’ 이장원의 이상형, 걸스데이 소진…이유가

[사진 KBS2 '1대 100']

[사진 KBS2 '1대 100']

페퍼톤스의멤버이자 ‘가요계 브레인’으로 알려진 이장원(36)이 “걸스데이 소진의 이상형으로 꼽혀 설렜다”고 밝혔다.

21일 KBS2 ‘1대 100’에 출연한 이장원은 걸스데이 소진이 이상형으로 선택한 이유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같이 출연한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왔는데 전현무가 집요하게 질문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장원은 “6명 중의 한 명 뽑으라고 하니까 쭉 보더니 날 뽑으면 안전할 거 같다는 생각으로 뽑은 거 같다”며 “근데 난 엄청 설렜다. 눈 마주쳤을 때가 떠오르면서 자꾸 생각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다른 방송에서 마주쳤는데 그냥 인사하고 지나치는 걸 보고 ‘일이었구나. 내가 프로답지 못했구나. 설레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이장원은 ‘카이스트 출신 뇌섹남’다운 박학다식한 면모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퀴즈를 풀어냈다. 이장원은 대전과학고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했고 수능을 보지 않고 카이스트에 입학했다고 알려졌다.

이장원은 퀴즈를 풀며 “2010년부터 카이스트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원은 “아무래도 다른 일을 하면서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눈치가 자주 보인다. 연구실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신세를 많이 지고 있다”며 “7년째 졸업이 늦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꼭 졸업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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