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은정 “술 취하면 옷 벗어” 주사 고백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은정(37)이 충격적인 주사를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이하 풍문쇼)에서는 한은정이 이상민과 함께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은정은 “주사가 있냐?”고 이상민이 묻자 “옛날에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술에 취해 집에 들어가면 옷을 벗는다”라며 “남동생과 함께 살았는데 내가 허물을 벗으니 ‘누나가 취했구나’라고 생각했다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우리 집에 보안시스템을 설치를 했었는데 해제를 안 하고 들어가면 울리지 않느냐”며 “근데 새벽에 술을 좀 많이 먹고 그걸 해제하지 않고 그냥 들어갔다. 그래서 업체직원이 우리 집으로 출동을 했는데 내가 옷을 좀 많이 벗었더라. 근데 기억이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