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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도 안 한 새 상품을…' 망가져있는 코카콜라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코카콜라에서 새해를 맞아 지난달 9일 출시한 '코카콜라 리본 패키지'의 모양이 망가뜨려 있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매대에 진열된 코카콜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진열된 코카콜라 페트병들은 리본이 풀어 헤쳐져 있거나 리본이 만들어져있다.
 
[사진 코카콜라 제공]

[사진 코카콜라 제공]

코카콜라 리본 패키지는 라벨의 한쪽을 뜯어 안쪽에 달린 끈을 잡아당기면 리본이 나타나 코카콜라를 리본을 단 선물처럼 변신시키는 개념이다. 별도의 포장 필요 없이 제품 라벨이 리본이 돼 마치 선물처럼 변하기 때문에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며 마음을 표현하기 좋다. 해외에서 먼저 출시된 이 제품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화제를 일으켰다.
코카콜라 리본 패키지 모델 박보검 [사진 코카콜라 제공]

코카콜라 리본 패키지 모델 박보검 [사진 코카콜라 제공]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팔리지도 않은 제품을 저렇게 만들어 버리면 어떡하냐" "미개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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