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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요"…미국으로 떠난 최유정·김도연 근황 보니

[사진 아이틴 공식 트위터]

[사진 아이틴 공식 트위터]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시 최유정(18)과 김도연(18)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판타지오 영재 육성 프로젝트 아이틴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도댕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다량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미국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최유정·김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위터 측은 "저희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많은 경험하고 돌아갈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최유정과 김도연은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로렌 기랄도(Lauren Giraldo)·핏불(Pitbul)·B.O.B·맥 밀러(Mac Miller) 등의 프로듀서 호세 로페즈(Jose lopez)와의 만남 및 미국 유수 강사진이 포진한 실용음악학교 EEI(Elite Education Institute) 뮤직의 스페셜 수업에 참여, 케이티 페리·제니퍼 로페즈 등과 작업한 안무가 칼(Karl)과 교류하며 전문 트레이닝을 통해 실력을 쌓고 견문을 넓힐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미국 여행기는 KCONTV 및 패션 매거진을 통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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