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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새 팬클럽 ‘BIG’ 26일 창립…“반기문 같은 인재 양성 목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사진 유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사진 유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새로운 팬클럽이 결성된다. 이름은 ‘BIG 중원회’다. 반 전 총장의 성(Ban)에서 B를 따고, Infinite(무한한)의 I와 Good fortune(행운)의 G를 따서 단체 이름을 지었다.
 
26일 충북 충주 호암예술관에서 창립대회를 열기로 한 BIG 중원회는 반 전 총장이 학창시절을 보낸 충주에 본부를 두고 국내외 지역본부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이 단체는 회칙을 통해 “반 전 총장에겐 수ㆍ양ㆍ공간ㆍ시간의 제한 없이 행운이 찾아온다”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BIG의 주요 사업은 반 전 총장 업적과 관련한 국제학술포럼 개최, 기후 변화 대응, 저개발국 교육 지원, 동물 사랑, 국제 연대, 학생 예체능 활동 지원 등이다.
 
BIG는 “반 전 총장의 업적을 찬양하고, 홍익인간 이념에 입각한 인류애를 실천해 자유민주주의 국가관이 투철한 차기 반기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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